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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운영과 관련된 안내의 말씀
몽샴 조회수:719 59.9.100.131
2016-10-27 13:12:58

1.  장박 기간중의 텐트 관리에 관하여

(1) 장박기간 중 설치되어 있는 텐트는 최대한 관리 및 제설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처리 용량을 넘는 폭설로 인한 장비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한 분실,  타 캠퍼에 의한 손괴 및 야생동물에 의한 손괴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 수 없음을 양해 구합니다.

(2) 장비를 두고 퇴장하실 때는 밖에 나와 있는 장비들과 타프는 텐트의 안쪽에 넣어주셔야 합니다. 타프의 경우 설치하셨던 위치의 팩을 뽑지 않은 채 , 스토퍼의 텐션을 늘여 타프만 걷어내시면 다음 번 이용시 줄만 묶어 텐션만 조정하는 방식으로 쉽게 재 설치가 가능합니다. 

 

2. 장박 이용 기간 중 방문객의 이용에 대하여

(1) 장박기간 중 잦은 방문객의 초대는 이웃 캠퍼에게 불편을 끼칠 수 있으니 최대한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캠핑장의 경우 지난 1년간 방문객의 내방에 대해서는 추가비용등의 특별한 제약을 두지 않아왔습니다만  이번에 내방고객 이용시 주차비등을 신설한 것은 가급적 방문객 초대를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2) 방문객텐트의 무단 설치는 절대적으로 금지하며, 관리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또한 1일당 2만원의 요금이 발생하오니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잦은 방문객의 초대는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3. 장박 이용 기간 중의 매너타임

(1)장박이용 기간 중 밤 10시 반 이후, 특히 12시 부터는 타 고객님의 숼 권리가  웃고 즐길 권리보다 우선시 되며, 이에 따른 소음 관리를 강화할 방침 입니다.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고객님들의 재 방문율이 높은 편이다보니 안면 있는 고객님들께 차마 강하게 말씀드리지 못해, 타고객님들과 처음 방문해주신 고객님들께 소음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을 적지 않게 받아왔습니다.

동절기 장박을 하시는 캠퍼 상당수는 웃고 떠드는 화기애애함 보다는 겨울 캠핑의 낭만과 조용한 휴식을 즐기기 위해 장박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친목도모나 특정 그룹의 대화의 장으로 장박을 택하시는 경우라면 저희 캠핑장을 선택하시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난방을 위한 차량의 공회전 및 차량내에서의 음악청취는 삼가해주세요. 타 고객님에 대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4. 안전에 관련된 사항

(1) 용량 액화 석유가스( 예 ; LPG가스)통의 반입은 타 고객님들과 캠핑장의 안전을 위해 삼가해 주세요.

(2) 등유난로와 같은 난방기구를 사용하실 경우, 넘어지면 자동으로 연소가 중단되는 제품을 사용해 주시고 써큘레이터등과 함께 운용하시어, 질식사나 화재와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너무 높은 용량의 전기기구 사용은 차단기 셧다운 이나 누전등의 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높습니다.

(4) 주변 민가에 피해를 주지 안도록,  폭죽, 풍등 등의 사용은 절대 삼가해 주세요.

(5) 겨울철 단지내에서의 차량 운행은 10KM 이하로 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속으로 인한 차량의 타 사이트 침범시  이로 인한 재물의 파손이나 인사사고에 대해 캠핑장측에서는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5. 기타 사항

 

(1) 캠핑장 시설물에 대한 손괴, 절도 및 타 캠퍼의 소유물에 대한 손괴나 절도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발생 시킬 수 있사오니,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장박 이용 중,  관리자의 관점에서 상식밖의 행동이나 이웃 캠퍼에 대한 지속적인 피혜가 계속된다고 판단될 경우,  강제 퇴거 조치를 받으실 수 있고, 이에 따른 차액은 환불 받으실 수 없습니다.

 

 

* 첫 장박을 준비하다 보니 운영에 있어 미숙한 점도 많고  고객님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여시키지 못한 부분도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장박의 시행을 준비하면서 신규아이템의 셋팅과 론칭 일정, 근무시간과 근무형태의 조정, A,B,C섹터의 동계보수등의 문제와 맞물려 장박의 시행여부부터 여러가지 내부적 이견과 고충이 있었습니다. 장박의 시행여부에 대해 문의 주셨던 고객님들께 뒤늦게 시행공지를 올리게 된 점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미숙한 부분이 많겠지만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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